영주 문화도시란 > 영주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영주문화도시!
영주 문화도시란
고유문화가 살아숨쉬는, 문화도시 영주
문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뤄내고 주민들의 문화적 삶을 이룩하는 것.
문화도시 영주의 비전입니다.

영주시는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선정과 함게 문화도시의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지향목표
역사적 문화와 선비정신을 계승할 수 있는 도시
시민이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도시
시민이 문화 향유권의 주체가 되고, 수혜자가 되는 도시
사업전개
영주만의 고유한 선비정신의 브랜드 강화
유·무형적 지역 및 고유문화가 살아 숨쉬는 영주
기대효과
영주만의 고유한 역사문화 전승
지역문화예술 네트워크 구축
시민중심의 문화향유권 증대
라인
문화도시란?
도시의 문화자산을 적극적으로 발굴·육성함으로써 고유의 도시 브랜드를 창출하여 사회성장 및 발전을 도모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사업입니다.

우리나라의 문화도시는 2004년 광주와 부산을 시작으로 지역을 문화적 성격에 따라 특화 발전시켜 국가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고, 국가의 문화적 이미지 강화와 함께 문화적 다양성을 증진시키려는 취지에서 시행되었습니다. 2003년 참여정부의 문화중심도시 및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국가정책과제를 뒷받침하기 위해 광주, 부산, 경주, 전주가 거점 문화도시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2019년 부터 매년 5~10개 내외의 문화도시를 지정해 오는 2022년까지 약 30개의 문화도시를 지정할 계획입니다. 장기적으로 '모든 도시는 특별하다'는 관점에서 전국적으로 문화도시를 확산하고 권역 간 문화도시 벨트를 구축해 지역 간 상생발전이 문화도시 지정의 목적입니다.